하버드 새벽 4시반, 천재들의 공부 방법? 본문
같은 책이라고 해도, 읽는 시점이나 상황에 따라 아예 다르게 읽힐 때가 있습니다.
특히, 나이가 들어 가면서 이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이 다른 의미로 또는 더 깊게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.
사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절대 반가워 할 일이 아니라고만 생각해왔습니다.
그래서 후반이 되어 갈 수록, 앞 자리가 바뀔 때마다 싱숭생숭해 했습니다.
하지만 이제는, 가지고 있는 지식과 시각의 폭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음을 느낄 때마다, 그리고 이전에는 가볍게만 읽었던 책에서 깊은 울림을 받을 때마다,
나이가 든다는 것이 오직 안 좋은 일만은 아니구나,
조금씩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과정일 수 있겠구나,
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.
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
이번에 책장을 정리하면서 다시 꺼내 보았던 책은 [하버드 새벽 4시반] 이었습니다.
대학생 시절에 읽었던 책이었는데, 그 때는 '그렇구나,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지' 정도로 읽었던 것 같습니다.
그런데 이번 기회에 다시 읽으니, 지금까지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 보게 되며 더 큰 울림을 받게 되었습니다.
공부나 자기개발 등 뿐만 아니라, 인생을 하루하루 살아 가는 데에도 접목해보면 좋을 글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그 좋은 내용들을 자주 들추며 계속해서 스스로에 상기하기 위해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.
초창기의 열정과 노력이라는 초가 서서히 꺼져 가던 분들이 있다면,
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굳건히 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.
성공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 있으며,
천재도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을 명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* 해당 글은 순수한 도서 리뷰이며, 광고성 글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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